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시, 쇠고기 원산지표시 강력 단속

군산시가 올해 들어 미국산 쇠고기의 일차적 판매처인 식육판매점(정육점)에 대해 쇠고기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에 나서 5개 업소 적발 경찰에 고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7-18 11:48:0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올해 들어 미국산 쇠고기의 일차적 판매처인 식육판매점(정육점)에 대해 쇠고기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에 나서 5개 업소 적발 경찰에 고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해 위반업소 13개소에 대해 경고 및 과태료 등으로 800여만원을 징수했으며, 올 상반기 부정축산물 단속으로 총 5개 업소에 대해 경찰서에 고발조치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도 높은 지도점검을 펼치고 있다.



이들 위반 업소는 자체위생관리기준을 미적용했거나 원산지 표시가 미비해 적발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ㆍ점검를 펼쳐나가기로 했다.



한편 시는 26일과 27일 양일 걸쳐 도청직원 24명과 시청직원 12명이 12개 반을 구성해 관내 축산물 취급대상 업소 321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전성룡 기자>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