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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군산지점, 고압아파트 지원활동 강화

때 이른 무더위의 기승으로 최근 전력수요가 폭증한 가운데 올해 전북도내 최대전력은 이달 8일 15시 기준 2242MW를 기록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7-19 11:44:4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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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무더위의 기승으로 최근 전력수요가 폭증한 가운데 올해 전북도내 최대전력은 이달 8일 15시 기준 2242MW를 기록해 2007년 7월의 최대전력(1925MW)을 경신했다.

군산지역도 이달 10일 기준 최대전력 632MW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과부하에 의한 정전 등을 예방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전 군산지점(지점장 고반영)은 지역내 고압아파트 고객에 대한 정전예방 지원활동을 시행해 시민들이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전력설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노후되고 취약한 수전설비를 보유한 아파트의 일일 부하 점검으로 과부하 여부 확인과 고객수전설비 정전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올해 5월과 6월 고압아파트 고객수전설비의 열화상 진단을 한전부담으로 시행했다.

이어 수전설비 중 고장발생이 많은 불량 피뢰기에 대해서눈 신개발 폴리머 피뢰기를 한전에서 무상으로 제공해 교체를 유도하고 있다. 이외 관련해 올해 상반기 총 24개 피뢰기를 고객에게 제공해 고객측 수전설비 정상화와 정전예방에 많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노후 취약수전설비 보유 아파트에 대해 정전발생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사전 전기공사 전담업체를 지정 운영하고 이를 안내해 불시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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