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알고 지낸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30대 회사원이 경찰에 검거됐다.
21일 군산경찰에 따르면 가해자 A씨는 지난 19일 오전 5시 50분경 산북동 모 아파트 내에서 평소 알고 지낸 B(여)씨가 술에 취해 자는 것을 보고 하의를 벗기며 성폭행을 시도, 이에 B씨가 격렬하게 반항에 미수에 그친 혐의다.
1000만원짜리 자전거 훔치려다…
고가의 자전거를 훔치려한 중년층 남자와 이를 발견하고 수차례 폭력을 가한 주인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 19일 오전 7시 5분경 월명공원 내에 세워진 1000만원 상당(피해자 주장)의 A씨 자전거를 절취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며, 주인 A씨는 도망가는 K씨를 발견, 뒤 좇아가 주먹과 발로 수차례 때리고, 자물쇠용 쇠줄로 팔 부위를 3회 가격한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