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왕태형)가 관내 저수지 및 간선수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사고예방 캠페인 및 수리시설관리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산지사는 지난 5월부터 저수지등 수리시설물 166개소의 위험안내표지판을 일제 정비했으며, 특히 옥구읍 선제하 양수로에 난간시설(L=200m)을 설치하는 등 7월말까지 14개 주요시설물에 위험안내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안전사고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군산지사는 8월말까지 관내 저수지를 중심으로 철저한 안전시설관리 및 지속적인 안전사고예방 홍보를 펼쳐나갈 계획이며 보호자 없이 어린이들이 수리시설물이나 위험지구에 접근하는 일이 없도록 부모님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