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YMCA(이사장 박창길)는 미국산쇠고기 불매운동(안4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광우병 파동으로 인한 촛불집회에 시민단체와 연대해 지속 참여하고 있는 군산YMCA는 실제적인 미국산 쇠고기 불매운동인 ‘안4운동’을 시행하기로 결의하고 이사회 청소년위원회 등 유지지도력과 회원으로 구성된 평화행동단을 구성 실행에 옮기고 있다.
이에 24일 오후 7시 이마트 앞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지역에 ‘안4운동’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안4운동’이란 미국산 쇠고기를 “안 팔고, 안 사고, 안 먹고, 안 주는” 내용을 통칭하며, 시민과 관련자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군산YMCA 평화행동단은 지역의 대형마트와 정육점, 음식점 등에서 농민단체, 시민단체와 미국산 쇠고기 불매협약을 맺어 줄 것과 수입되는 모든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광우병 전수조사를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