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주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지난 27일 오후 7시 25분경 영화동 소재 모 노래주점에서 김모씨가 영업을 하기 우해 배전판 안에 있는 모니터 스위치를 올리는 순간 갑자기 모니터가 터져 불꽃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이 화재로 노래방 기계 3대와 모니터 19대 등이 파손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 조사중이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 오전 6시 17분경 나운동 모아파트 상가 앞에서 10대 L(18)군이 평소 사회에 불만을 품고, KT에서 설치한 홍보용 천막에 라이트로 불을 붙여 일부를 태우는 등 자칫 상가로 화재가 번질수 있는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