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의 성장을 돕기 위해 군산JC(회장 김동순)가 주관하고 GM대우가 후원하는 ‘청소년 예절 군산역사 무료 캠프’ 가 8월 2일과 3일 군산JC 정보문화원 및 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군산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1일차에 예절 교육 및 인체 인형을 이용한 체험식 성교육, 레크레이션 등이 펼쳐진다.
이어 2일차에는 군산의 역사 소개와 현장 견학 및 인터넷을 이용한 블로그 제작 기법 실습 등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캠프 기간에 배운 블로그 제작기법을 이용해 8월 9월 군산JC에서 진행하는 ‘군산역사 블로그컨테스트’ 에도 출품할 수 있어 청소년들에게 인터넷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8월 6일에는 지역 저소득 유소년을 초대해 무료 문화체험 행사를 나주 중흥골드스파에서 진행한다.
김동순 군산JC 회장은 “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과 저소득 유소년들이 차별과 소외됨 없이 군산의 밝은 미래의 주역으로 자랄 수 있도록 청년들이 앞장서 길잡이가 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