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무료급식소를 찾은 정길수 군산교도소 교정협의회장을 비롯한 교정위원들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산교도소교정협의회(회장 정길수(군산시의회의원))가 31일 협의회위원 10여명 함께 역전 경로식당을 찾아 무료급식활동을 펼쳤다.
군산교도소교정협의회는 이날 무료 급식소를 찾은 200여 노인들에게 중식과 간식을 대접하는 등 함께하는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정길수 회장은 “군산교도소교정협의회는 재소자들을 위한 취업 알선, 장학사업 등 여러 가지 사업 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활동에도 적극 나서겠다”며 “같이 땀흘려준 교정협의회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교도소교정협의회는 지난달 3월 정길수 회장이 취임한 이래 모범수용자 가족돕기 일일 찻집 등 다양한 교정교화 사업을 통해 수감자들의 재발방지와 사회 구속 후 원활한 활동을 적극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