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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여성의전화, 이주여성 지원서비스 ‘얼쑤’ 호응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8-05 11:48:1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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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향상과 양성평등실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군산여성의전화가 운영하는 이주여성을 위한 통합지원서비스 ‘얼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군산여성의전화는 지난 2005년부터 이주여성을 위한 한글교실을 운영했으며 결혼이민자에 대한 꾸준한 접근을 통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력을 증진시켜왔다.

여성의 전화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언어적인 장벽을 해소함과 더불어 문화적 차이를 극복해 행복한 가정, 바람직한 부부상을 구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3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여성을 위한 통합지원서비스는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정폭력, 시집갈등, 부부갈등, 성폭력 등은 부부상담, 가족상담을 통해 자문해주고 있으며 입학에서 수료까지 1년 과정으로 쓰기, 읽기, 동화구연이 가능한 한국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주여성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미술치료, 춤테라피, 자존감향상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결혼이민자가정과 한국가정의 결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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