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군장국가산업단지 내에 무성한 많은 갈대를 사료화 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군산시에 따르면 군장국가산업단지내공장미 입주지역부지에 갈대 약30ha가 자라고 있고,이중사료로 작업이가능한면적은15ha에이르러 생산량이 약 150톤(1200만원상당)에 달한다.
이에 시는군장국가산업단지공장입주 예정소유자들로부터 사전승낙을받아 7일부터5일간 군산낙우회(대표김진식)에서 트랙터 부착용하베스타(옥수수수확기) 2대를 투입해 본격적인 갈대 수확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곳에서 확보된 물량은 군산시 낙우회를 통해 20여 젖소 사육농가에 무료로 공급할 예정이며, 수확한 물량 150톤은젖소 100두에 2개월이상먹일 수있는 분량이다.
이를 통해 군산시는 최근 사료 값 인상에 따른 축산농가들의 시름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다.
군산시가 군장국가산업단지 내에 무성한 많은 갈대를 사료화 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군산시에 따르면 군장국가산업단지내공장미 입주지역부지에 갈대 약30ha가 자라고 있고,이중사료로 작업이가능한면적은15ha에이르러 생산량이 약 150톤(1200만원상당)에 달한다.
이에 시는군장국가산업단지공장입주 예정소유자들로부터 사전승낙을받아 7일부터5일간 군산낙우회(대표김진식)에서 트랙터 부착용하베스타(옥수수수확기) 2대를 투입해 본격적인 갈대 수확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곳에서 확보된 물량은 군산시 낙우회를 통해 20여 젖소 사육농가에 무료로 공급할 예정이며, 수확한 물량 150톤은젖소 100두에 2개월이상먹일 수있는 분량이다.
이를 통해 군산시는 최근 사료 값 인상에 따른 축산농가들의 시름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