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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주공 1단지 재건축 조만간 재개될 듯

나운주공 1단지에 대한 재건축공사가 조만간 재개될 전망이다. 군산시는 30일 시공사의 부도로 1년여동안 공사가 중단된 주공 1단아파트에 대한 재건축 공사가 8월 중에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8-06 10:03:0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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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주공 1단지에 대한 재건축공사가 조만간 재개될 전망이다.

군산시는 30일 시공사의 부도로 1년여동안 공사가 중단된 주공 1단아파트에 대한 재건축 공사가 8월 중에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시공사인 D업체의 부도로 지난해 이후 공사가 중단된 주공 1단지 아파트의 재건축은 시공을 보증하고 있는 대한주택보증(주)의 합의로 8월중 공사여부가 사실상 결정될 것이라는 것.

나운동 주공1단지 아파트는 15층규모의 8개동 437세대가 지난 2006년 7월 재건축으로 공사에 들어갔으나 시공사인 D업체의 부도로 지난해 후반기이후 공사가 중단됐었다.

하지만 대한주택보증측이 지난 7월 중순 입찰을 실시한 결과 서울소재 B건설이 가계약을 맞게 됐다는 것이다.

대한주택보증과 재건축조합측은 일부 비용을 통장에 입금하는 문제로 최종계약을 맺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주공1단지 재건축조합은 오는 9일 조합원 총회를 거쳐 새로운 시공사와 계약문제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계약문제가 마무리될 경우 군산의 대표적인 건축 민원현장이 해결됨은 물론 공사문제는 상당한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주택보증(주)는 7월 순수공사비와 일반관리비, 공사민원처리비, 하자보수비 등 모두 270억여원 규모의 입찰공고를 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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