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13일부터 17일까지 군산개항이래 첫 국제규모 행사로 열리는 2004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의 연예인 홍보대시 위촉식이 어제 오후 군산시청에서 있었다.
이 자리에서 강근호 군산시장은 군산출신의 인기가수 서수남(62)씨와 인기탤런트 김수미(54)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고향사랑의 마음을 담아 이번 엑스포가 성공리에 치러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또 일정 관계로 참석하지 않은 인기탤런트 김성환(55)씨에게도 별도로 위촉장을 전달했다.
각기 자신의 분야에서 정상의 활동을 펼쳐온 이들은 고향에서 열리는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와 세계철새축제를 전국에 알리고 분위기 고취시키는 활동을 벌이게 된다.
위촉장을 받은 김수미씨와 서수남씨는 “고향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게 돼 기쁘다”며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와 세계철새측제 행사를 전국에 알리는데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위촉장 수여 후 첫 공식행사로 동영상 촬영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