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교도소(소장 김영식)는 14일 오전 10시 광복절 및 건국60년을 맞아 특별사면과 특별감형, 가석방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사면․가석방 대상자는 총 69명으로 특별사면 58명, 특별감형 2명, 가석방 9명 등 총 69명이다.
특별사면 대상자는 사체유기로 복역중인 김 모씨 등 58명이며, 가석방 출소대상자는 강도살인으로 징역15년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윤 모씨와 건축목공 산업기사자격증 및 양복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 수용자 2명 등이 포함돼 있다.
김영식 소장은 “이번 특별사면자와 가석방출소자가 사랑하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 건전한 사회인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