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마을방송 시스템을 개발한 (유)해양전자장비(대표 김길용)가 13일 전주지사(지사장 임봉춘) 개소식을 갖고 고품격 서비스 제공 및 사업 확장을 위한 힘찬 출발을 내딛었다.
전주 노동부종합청사 맞은편에 위치한 전주지사의 이날 개소식에는 본사 김병남 회장, 김정진 대표이사, 이래범 군산시의장을 비롯 관계자 2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해양전자장비는 고성능 마을 방송 수신 장치를 비롯해 무전기 T.R.S 등을 개발, 생산하는 업체로써 이곳에서 개발된 마을방송 시스템 HYS・HYT 시리즈는 특허 제 20-0436762호 등록돼 있는 최첨단 장비다.
설치가 간편하고 고감도 수신을 자랑하며 특히 자치단체장의 시・군정 홍보 및 주민 협조사항을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휴대폰 또는 일반 전화 등으로 손쉽게 방송할 수 있는 특징을 가졌다.
김길용 대표는 “많은 사람의 성원으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열심히 일 하겠다”고 말했다.
임봉춘 지사장은 “꾸준한 노력을 통해 장비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한편 낮은 가격으로도 최상의 장비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