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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 텔레콤 \'제2의 도약\' 선언

에넥스 텔레콤 군산 컨텍센터(센터장 문성현)가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업장을 확장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8-27 09:11: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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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 텔레콤 군산 컨텍센터(센터장 문성현)가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업장을 확장했다.

 

특히 그동안 흉물스럽게 자리하고 있던 로데오 상가에 사업장을 확장함에 따라 세련된 분위기가 연출돼 원도심권 일대가 한결 밝아져,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사업 확장은 이용고객들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에 따른 고품격 맞춤식 서비스 제공과 함께 대대적인 인원 충원, 사무실 확장, 매장보유, 대량의 단말기 적재 등 고객들과 대리점에 원활한 공급이 가능토록 하기 위한 것.

 

국내 최초의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성공 사업자인 에넥스 텔레콤은 2006년 9월 군산시와 투자협약을 맺고 서울 강남구에 있던 고객센터를 군산으로 이전했다.

 

현재 가입자 13만명을 돌파했으며, KTF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KTF의 통신망을 임대,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해 에넥스텔레콤만의 독특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고객들에게 고가의 단말기 구매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등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

 

문성현 센터장은 “현실적으로 모든 고객들에게 100% 만족을 다 채워 줄 수는 없겠지만 고객님들의 마음 한 구석에 작은 기쁨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직원 모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넥스 텔레콤 군산 컨텍센터는 사내 식당을 건립해 직원들의 복지 향상은 물론 주변의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월 1회 무료 식사 대접을 실시할 계획이며, 각 기관 및 단체, 학교를 대상으로 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이환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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