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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재활용 보관소서 \'불\'

경암동 돌산 부근의 가전제품 재활용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출동, 긴급 진화에 나섰다. 중동 돌산부근 한 목공소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출동, 긴급 진화에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9-02 09:56:1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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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동 돌산 부근의 가전제품 재활용 창고에서 불이나 소방관들이 출동, 긴급 진화에 나섰다.



2일 오전 9시 40분경에 발생한  이불은 인근 노숙자가 실수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불로 이 일대가 검은 연기로 뒤덮혀 일시적으로 차량이 통제되기도 했다.
 

한편 소방당국과 경찰은 방화여부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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