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철 페이퍼코리아(주) 대표이사 사장이 3일 지역 저소득 주민들에게 써달라며 2000만원 상당의 백미 465가마를 군산시에 기탁했다.
시는 회사의 뜻에 따라 조촌동, 구암동, 경암동 일대의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및 신애원(구암동소재), 성가정의집(조촌동소재)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페이퍼코리아는 이 밖에도 관내 영아원 등 6개 시설과 자매결연을 통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매년 1억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향토기업으로서 지역 커뮤니티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페이퍼코리아는 고유가 및 원자재 값 폭등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매년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과 설에 전직원이 동참해 이웃사랑 성금을 모금해 시에 전달해 왔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