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환영하기 위해 관내 곳곳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나섰다.
시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편안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공무원, 군인, 시민단체, 기업체, 유관기관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5일 ‘추석맞이 취약지 환경 대청결운동’을 펼친다.
청결운동의 주요대상은 은파관광지, 월명공원, 비응관광어항, 금강호주변 등 주요 관광지와 군산역, 터미널, 해안가 등 청소취약지역으로 방치됐거나 숨겨진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할 방침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