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을 성추행한 파렴치한 2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3일 군산경찰에 따르면 배모(29)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9시경 소룡동 소재 모 중학교 운동장에서 A(여․14)양에게 다가가 강제로 허벅지 등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다.
여중생을 성추행한 파렴치한 2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3일 군산경찰에 따르면 배모(29)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9시경 소룡동 소재 모 중학교 운동장에서 A(여․14)양에게 다가가 강제로 허벅지 등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