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팔마고가교가 업체 선정을 마무리 짓고 오는 17일부터 본격 추진될 계획이다
군산시는 최근 철거공사를 맡을 업체가 선정된 가운데 추석 후인 17일부터 12월 25일까지 다리 철거와 도로정비 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들의 혼동을 우려, 교통통제에 따른 대시민 홍보와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군산역이 내흥동으로 이전됨에 따라 사실상 운영이 필요치 않은 240m길이의 팔마고가교에 대해 17억2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철거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