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홍권 본사 전 회장(원로체육인)이 7일 밤 8시 20분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1세.
빈소는 미룡동 은파장례문화원 2층에 차려졌다.
진 전 회장은 1992년 본사 창간 직후 회장을 맡아 지역언론 발전에 일익을 담당했으며, 문화예술과 체육분야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진 전 회장은 군산시축구협회장을 지내는 등 지역 체육발전을 위해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벌였으며, 대한조정협회 부회장을 맡아 국내 조정은 물론 전북도의 주정발전에 물심양면의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장지는 임피면 소재 선영으로 정했으며, 발인은 9일 오전 9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