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생활개선회가 쾌적한 농촌 환경 살리기와 쓰레기 자원화를 위해 영농폐자재 공동수거 사업을 추진했다.
읍면동 생활개선회원 500여명은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농가와 농경지 주변에 방치돼 있는 폐비닐과 폐농약병은 물론 모판, 차광막 등 영농폐자재 10톤을 수거했다.
생활개선회는 영농폐자재를 수거해 모은 기금 500여만원으로 푸른 군산을 가꾸기 위해 매실나무 등 유실수 공동 식재사업을 연계해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