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교도소 교정협의회, ‘사랑의 쌀’ 전달

군산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정길수)가 8일 추석을 맞아 군산교도소 김영식 소장과 교정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수용자 가족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9-09 11:20:55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정길수)가 8일 추석을 맞아 군산교도소 김영식 소장과 교정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수용자 가족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월 모범수용자 가족 돕기 일일찻집에서 조성된 교화기금을 활용래 이루어진 것으로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을 둔 수용자 등 불우수용자 20명을 대상으로 쌀 40kg씩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쌀 대상자로 선정된 모범수용자는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부모, 특수학교 재학 중인 자녀, 장기간 투병중인 가족 등 가정환경이 어려운 수용자들이다.

이에 앞서 정길수(시의원․다선거구) 군산교도소 교정협의회장은 지난 3일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군산교도소에 300만원 상당의 러닝머신 2대와 우량도서, 장학금 300만원을 기증했다.

정길수 회장은 “기증된 러닝머신과 도서 등이 교정현장에서 수고하는 직원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됐으면 한다”고 말하고 “불우수용자 가족 돕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모범수용자의 수용생활 안정과 가족관계 유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