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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직원 사칭 \'사기 주의 \'

최근 군산소방서 직원을 사칭해 물건을 강매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위가 요구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9-10 09:29:4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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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군산소방서 직원을 사칭해 물건을 강매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위가 요구되고 있다.

 

10일 군산소방서에 따르면 추석절을 맞아 지역내 대형공사장이나 사업장 등에서 소방서 직원을 사칭한 이들이 책을 강매하고 있는 상황.

 

실제로 지난 9일 수송동 택지개발 내 모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자신을 소방서 부장이라고 속인 뒤 책을 19만원 사줄 것을 강매했고 이를 수상히 여긴 공사현장 담당자가 군산소방서에 확인해 결국 사기임을 알아챘다.

 

군산소방서는 이 사건을 현재 군산경찰서에 수사 의뢰를 한 상태며 공사현장에서 이 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행정지도에 나서고 있다.

 

최정근 소방서장은 “ 경기침체로 인해 특정 공무원을 사칭하며 시민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며 소방공무원은 책자를 판매하거나 물건을 강매하는 행위는 절대하지 않기 때문에 철저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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