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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민들과 기업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면서 풍성한 한가위를 만들어 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9-10 11:21:1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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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민들과 기업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면서 풍성한 한가위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주) 군산건설처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9일부터 20일까지 군산지역 저소득층 120가구와 장항읍 30가구 등 총 150가구를 직접 방문해 백미와 부식품, 일용품 세트 등 가구당 6만원씩 총 900여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한국서부발전 군산건설처에서는 지난해에도 적십자사 전북지사와 함께 연말 구호활동을 실시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저소득층 생필품 지원과 경로당 위문 등 지원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 밖에도 호원건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 달라며 백미 20kg 20포대(90만원상당)를 경암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또 옥서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이장단은 각각 백미 20포대와 30포대를 관내 어려운 이웃과 결연을 맺어 전달했고, 옥구읍 사랑의 봉사대는 김치, 멸치고추조림 등 밑반찬 독거노인과 장애인세대에게 전달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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