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청소년복지진흥회 군산지회(회장 남춘배)는 10일 월명동 소재 군산지회 사무실에서 2008 모범 청소년 장학금 수여 등 나눔의 손길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문해 교육협회소속 어르신들에게 우유 500개를 비롯해 전북 체육고 1년 강수진 학생 외 5명에게 장학금 720만원을 전달했다.
1997년 지회 창립 이래 청소년복지와 장학 문학사업을 꾸준히 전개해온 군산지회가 그동안 지급해온 장학금은 모두 2억5000만원이 넘는다.
남춘배 지회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 지원규모가 예전만 못해 아쉽지만 칠순이 넘은 어른신들의 배움의 열정과 해맑은 우리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라도 좋은 여건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