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군산지점(지점장 고반영)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배전종합 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
군산지점은 추석연휴 기간 중 시민에게 고품질 전력을 공급하는 동시에 전기관련 고장 및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지역내 전 배전선로에 대해 특별 선로순시를 실시하며 취약개소에 대한 보강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기간 중 정전 발생시 신속복구를 위한 비상연락망 구축 및 비상자재를 확보했다.
특히 유동인구 밀집지역 및 주요 공단개소의 배전선로는 코로나음 분석 및 열화상진단 등의 첨단 장비를 활용해 정밀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자동화 개폐기 이상유무를 점검하는 등 최적의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한전 군산지점 관계자는 “군장산업단지 및 새만금지역의 폭발적인 전력수요의 적기 전력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고품질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