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이 아파트에서 추락,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오전 9시 30분경 조촌동 모 아파트 앞 정원에서 주부 A(32)씨가 10층 높이에서 떨어져 신음 중인 것을 남편이 B(32)씨가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우울증에 시달렸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30대 여성이 아파트에서 추락,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오전 9시 30분경 조촌동 모 아파트 앞 정원에서 주부 A(32)씨가 10층 높이에서 떨어져 신음 중인 것을 남편이 B(32)씨가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우울증에 시달렸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