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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숙박·온천시설 등 관광인프라 활성화 기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9-2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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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경영난으로 정상운영에 차질을 보여온 군산지역 숙박·온천시설이 최근 법원 경매 등으로 새주인을 만나거나 새롭게 개장돼 인프라 확충에 따른 관광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지난 2002년 부도 이후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온 군산시 성산면 소재 군장써미트관광호텔은 지난달 30일 전주지법군산지원 경매에서 36억 8천만원에 경기도에 사는 최모씨에게 낙찰됐으며 향후 리모델링 등을 거쳐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다.

나포면 군산온천 역시 개장이후 경영난을 겪어오다 지난 3월부터 문을 닫았지만 최근 법원경매에서 서울소재 제2금융권에 35억원에 낙찰돼 앞으로 정상운영 여부에 대한 시민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최고의 현대식 시설을 갖춘 리츠프라자 호텔이 최근 나운동 은파유원지 인근에서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따라 시민들은 호텔과 온천은 서해안시대 군산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설인 만큼 이들 자원이 잘 활용되면 군산을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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