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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하는 여성 \'성폭행 미수\'

귀가하는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우유배달원 진모(34)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9-17 12:48:3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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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하는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우유배달원 진모(34)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진씨는 16일 새벽 1시 15분경 소룡동 모 아파트에서 귀가하는 J(여․21)씨를 발견하고 이어 뒤쫓아가 바닥에 넘어트리며 성폭행을 시도하는 등 미수에 그친 혐의다.

 

 대학생, 미성년자 성폭행

 
인터넷 채팅에서 만난 미성년자를 유인한 뒤 성폭행한 대학생이 경찰에 입건됐다.

17일 군산경찰에 따르면 심모(20)씨는 지난 7월경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모 콘도에서 인터넷에서 만난 H(15)양에게 숙식과 교통비를 주겠다고 유인한 후 한 차례 성폭행한 혐의다.

 

내연녀의 헤어지자는 말에…

 

내연녀의 헤어지자는 말에 폭행과 강제 성추행한 50대 남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모(54)씨는 지난 15일 오후 3시경 장미동 소재 모 주차장에서 내연녀 박모(43)씨가 “관계를 정리하고 싶다”고 말하자 주먹으로 수차례 폭력을 가한 뒤 옷을 강제로 벗겨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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