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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친절·질서·청결’ 문화시민운동 결의

군산시가 ‘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군산을 만들자’는 슬로건을 내 걸고 22일 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각종 단체 회원과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절·청결·질서 문화시민운동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9-22 11:07:3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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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군산을 만들자’는 슬로건을 내 걸고 22일 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각종 단체 회원과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절·청결·질서 문화시민운동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시가 현대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의 이전을 유치하고, 2009년 새만금 방조제 완공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항만·관광·물류 중심의 국제도시에 걸맞은 시민 의식 재정립을 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친절·질서·청결 3대 문화시민운동을 범시민적 운동으로 확산시켜 가족과 같은 따뜻한 도시, 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명품 문화도시를 만들자는 취지가 깔려있다.



이날 문화시민운동 결의대회에 참석한 1000여명의 시민들과 행사 관계자는 문화시민을 위해 남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친절한 마음을 생활화하고, 법질서 확립은 물론 청결하고 정돈된 군산시를 만들자는 굳은 실천의지를 다짐했다.



문동신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 모두가 다함께 참여하고 실천할 때 우리가 바라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군산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명품문화도시에 걸맞은 시민의식을 갖추기 위해 ‘친절·질서·청결’ 문화시민운동에 다 같이 동참해 실천 가능한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실천해 선진 시민의식이 살아있는 일등 군산시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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