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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대 창설 제33주년 기념행사 열려

군산시가 민방위대 창설 제33주년을 맞이해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방위대장, 대원 및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9-22 11:09:3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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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민방위대 창설 제33주년을 맞이해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방위대장, 대원 및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문동신 시장은 “세계는 지금 글로벌 무한 경쟁 체제 하에서 국익을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절대 방심할 수 없는 최근의 대내외적 안보현실에 민방위가 앞장서 정신적 국가관과 지역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풍수해와 같은 자연재난과 테러 등 모든 위기상황으로부터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행정안전부 장관상 표창으로 (주)두산 테크팩 직장민방위대 이경재, 도지사상 표창은 삼학동 9통 민방위대 고은주가 수상했으며, 자체 시장포상으로 유제인 한국유리 직장민방위 담당 등 12명(을지연습 유공 5명, 민방위 유공 7명)이 각각 수상했다.

기념식이 끝난 뒤 2부 행사로는 호원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의 응급처치 요령 시범과 재난 안전 홍보 영상물 상영이 이어져 민방위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새롭게 다지고 국민으로부터 사랑 받는 민방위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등 민방위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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