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옥서면 직원들과 시민, 제38전투비행전대 간부와 군장병 등 400여명이 군산공항 주변과 하제포구 일대에 대한 환경대청결운동을 실시해 5톤 트럭 3대 분량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전우창 옥서면장은 “이번 행사가 2008 군산방문의 해를 맞이해 군산시민의 날 행사, 자동차엑스포 행사 등 주요 행사들이 개최됨에 따라 주민 뿐 아니라 외래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옥서면의 이미지를 얻어 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38전투비행전대는 지난 영농시기에도 400여명이 모내기 대민지원에 나서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보탬이 됐고, 매년 농촌일손돕기, 환경대청결운동을 실시해 지역주민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