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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성매매 이용원 경찰에 고발

군산시가 시민의 건강증진과 공공복리를 위해 호텔, 여관, 목욕장, 이미용업 등 공중위생업소를 점검에 나서 성매매를 한 이용원 1곳을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9-29 11:51:3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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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시민의 건강증진과 공공복리를 위해 호텔, 여관, 목욕장, 이미용업 등 공중위생업소를 점검에 나서 성매매를 한 이용원 1곳을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

시는 일부 이용업소에서 영업자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퇴폐영업을 자행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번 단속에 나선바있다.

다중이용 공중위생업소에 대해 경찰과 합동으로 불법 영업이 의심스러운 23개소를 불시 점검, 단속한 결과 그중 16개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12개소), 개선명령(4개소) 등 과태료 처분을 단행했다.

또 이들 업소중 이용사 면허증을 대여한 행위로 적발된 중앙로에 소재한 T이용원의 경우 이용사 면허정지 3개월과 이용사 감독을 받지 아니하고 종사한 보조원에 대해서도 군산경찰서에 고발 조치했다.

특히 중앙로에 소재한 G이용원은 성매매를 알선한 행위로 적발돼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용업소 등 공중위생업소에서 성매매 알선 및 유사성행위 불법영업을 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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