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대, 국토해양부 해양생명공학분야 협약체결

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의 생태독성 해양 원생생물은행이 지난 23일 국토해양부의 독성 적조 생물 분야의 기탁등록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9-30 15:50:15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의 생태독성 해양 원생생물은행 (책임자: 해양학과 이원호 교수)이 지난달 23일 2008년도 국토해양부 해양생명공학분야 기탁등록기관 지원사업에서 국토해양부의 독성 적조 생물 분야의 기탁등록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협약은 1단계 3년에 대한 것으로 매년 1~2억원 규모의 경비 지원을 받게 된다. 



적조를 일으키는 생물종들 가운데 특별히 생태적 위해성이 큰 종류들을 일컫는 ‘생태독성 해양원생 생물’을 연구해 온 군산대학교 녹조ㆍ적조연구센터(센터장: 해양학과 노정래 교수)는 서울대학교의 적조전문가인 정해진 교수(서울대학교 자연대학 지구환경과학부)와 공조해 지난 10여 년간 우리나라의 주요한 녹조ㆍ적조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책임자인 이원호 교수는 “참여연구원인 해양학과 박종규 교수와 노정래 교수, 김형섭 박사 등 모두가 합심한 결과”라며 “향후 3년간 이 은행을 발전시키면 국토해양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설립됨과 동시에 자원관의 적조생물은행 기능을 담당하는 국가지정기관으로 발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대학교는 국토해양부 \"해양생물센터 사업\"의 서해 유일 센터인 ‘군산대학교 해양생물센터’ 연구동을 곧 완공할 예정이며 서해의 종합적인 생물․환경․관광분야 연구 분야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