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료원(이상열 원장)이 1004 Day(10월 4일)를 맞아 발마사지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4일 이상열 원장과 간호사 22명이 혈압, 혈당, 건강상담 등 내원객 192명을 대상으로 무료건강검진 및 건강상담 등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행사에서는 환자 및 보호자, 내원객들을 대상으로 특히 병원장의 발 맛사지로 진정한 마음과 함께 했던 봉사가 내원객들에게 큰 감동과 호응을 주었다.
발마사지에 행사에 직접 참여한 이상열 병원장은 “섬김의 마음으로 시민들의 발을 직접 마사지 하면서 우리가 진정한 마음으로 고객을 대할 때 고객들 마음에 전해지는 큰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고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다.
병원간호사회에서 정한 1004Day 행사는 백의의 천사 이미지를 여실히 보여줌으로써 행사 간호사들도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고, 참여자들도 이런 특별한 행사에 흡족해 하는 마음을 가감없이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