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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사업, 놀라울 따름입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9-29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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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새마을금고연합회는 지난 21일 군산시 나운동 은파유원지내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이사회를 갖고 새마을금고의 지속적인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유용상 전국연합회장을 비롯한 30명의 전국새마을금고 이사진을 비롯해 강근호 군산시장, 강봉균 국회의원, 신동소 전북새마을금고 연합회장, 송평재 군산새마을금고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전국새마을금고연합회 이사회는 지역을 돌며 개최하는 행사로, 각 지역 새마을연합회 임원들로 구성돼 지역간 교류 등 부수적 효과가 큰 행사이다.

이날 군산을 방문한 전국새마을금고연합회 이사들은 군산지역 곳곳을 돌아보며 군산을 인식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국 연합회 이사들은 이날 비응도 새만금사업 현장을 방문해 농업기반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듣고 규모와 추진상황에 놀라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한 전국연합회 이사는 ꡒ그간 말로만 듣던 새만금사업을 현장에서 직접 보니 듣고 판단한 것과는 너무 다르고, 이처럼 거대한 규모의 마무리 단계 사업을 중단하라는 주장은 말도 안된다ꡓ고 말했다. 자신들이 생활하는 지역에 돌아가면 실상을 옳게 알리는데 노력하겠다는 이들도 많아 새만금사업 현장 방문이 매우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다.

전국연합회 이사들은 또 군산국가산업단지 29블럭에서 준비작업이 한창인 2004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 행사장을 돌아보았으며 다음달 13일부터 열리는 행사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밖에도 영화동 소재 중부새마을금고를 방문한 전국연합회 이사들은 중부새마을금고의 사업실적과 봉사활동, 지역사회 참여 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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