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응항 인근에서 1톤 트럭이 도로 구조물을 들이박아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9시경 비응도동 소재 비응항 로터리에서 이모(28)씨가 운전하던 1톤 트럭이 도로 구조물을 들이박아 전복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씨와 조수석에 있던 최모(여.27)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최모(28)씨는 큰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