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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일 (유)아진산업 대표이사 대상 수상

김현일(51) (유)아진산업 대표이사가 18일 2008년 (사)한국국제회계학회 추계공동 국제학술대회에서 ‘경영 및 사회봉사 대상’을 수상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0-17 09:20:1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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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일(51) (유)아진산업 대표이사가 18일 2008년 (사)한국국제회계학회 추계공동 국제학술대회에서 ‘경영 및 사회봉사 대상’을 수상한다.
 
 (사)한국국제회계학회는 매년 기업경영인 가운데 성공적인 기업경영은 물론 사회 각 분야에서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를 펼친 사람의 성과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경영 및 사회봉사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충북대학교에서 열린 학회에서 금년에 군산대학교 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한 김 대표이사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대표이사는 그동안 기업을 경영해 오면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각 분야에 걸쳐 다양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소중한 업적을 이룬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2003년에는 군산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전북외국어고등학교 군산유치 추진위원장으로서 헌신적인 노력의 성과로 전북외고를 군산에 유치함으로써 낙후된 교육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 한 바를 인정받아 군산시민의 장 공익장을 수상했다.
 
 이어 2005년 5월부터 12월까지 그동안 국가적 난제였던 중저준위 방사선 폐기물 처리장을 군산에 유치하기 위하여 (사)군산시 국책사업추진단 추진위원장을 맡아 활약했다. 그 결과 주민투표에서 84.5%의 찬성을 이끌어내며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였음은 물론 시민화합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2007년 5월에는 군산지역 농민들의 숙원사업인 흰찰쌀보리 판매와 홍보를 위하여 민간단체인 군산꽁당보리축제 추진위원장을 맡아 활약했으며, 흰찰쌀보리가 지리적표시제 인증에 성공하도록 협력함으로써 농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한 바 있다.
 
 이밖에도 2007년 10월부터 (사)대한노인회군산시지부 노인대학이사회 이사장을 맡아오며 노인대학 환경개선과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김현일 대표이사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일이라면 즐겁게 노력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왔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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