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급식능력이 부족한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식사(중식)를 제공하는 사랑의 도시락을 배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주 활동내용은 1인당 하루 10세대 정도의 급식대상 아동의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면 되고, 학기 중에는 매주 토․일요일 및 공휴일에, 급식이 결여되기 쉬운 방학 중에는 매일 도시락을 전달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로 자원봉사단체나 개인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요즘처럼 경제상황이 좋지 않을 때는 결식아동이 소외받기 쉬워 작은 관심만 있으면 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며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자원봉사종합센터(451~1365 또는 136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