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시, 불법 대부업 척결 나서

군산시가 은행대출이 어려운 서민들을 대상으로 불법적인 대부업체가 기승을 부린다는 지적에 따라 대대적인 단속을 통해 불법 대부업을 척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0-22 14:24:52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은행대출이 어려운 서민들을 대상으로 불법적인 대부업체가 기승을 부린다는 지적에 따라 대대적인 단속을 통해 불법 대부업을 척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 1일부터 실시해 온 대부업 실태조사를 토대로 엉터리 불법 대부업체를 오는 22일부터 금융감독위원회를 비롯해 전북도,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전북도와 지방경찰청은 시와 합동으로 불법 사금융 특별단속반을 편성 운영해 불법행위를 연중 수시로 단속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국세청에서는 사업자 무등록 대부업체와 고금리 업자에 대한 세무조사를 강화하기로 한 바 있다.



또한 광주 공정거래 사무소에서는 불공정거래 약관, 허위 과장광고 표시 등을 집중 단속하고 금융감독원은 생활정보지 및 명함형 광고 전단지, 인터넷 광고 등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무등록 업체를 색출하는 등 불법 사금융 행위를 근절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시는 불법 대부업체 근절을 위해 등록된 대부업체 이용을 권고하고 연 49%이상의 과다한 수수료와 불법적인 대부업체를 발견하면 관계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