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가운데 군산지역에서도 21mm의 비가 내렸다.
하지만 이번 강수량은 평년 강수량에 한참 못 미쳐 완전 해갈엔 역부족인 상태다.
군산기상대에 따르면 “계절적으로 10월과 11월은 강수량이 적은데다 태풍도 올해 한차례도 지나지 않아 가을 가뭄은 계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23일에도 군산지역에는 5mm의 미만이 비가 내릴 예정이며 비가 그친 밤부터는 기온이 내려가 내일부터는 쌀쌀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