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동 팔마고가교의 철거공사가 마침내 완료돼 도로 전면통제 구간이 28일부터 임시 개통된다.
군산시는 ‘팔마고가교 철거공사’의 원활한 추진과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자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26일까지 40일간 팔마광장 ~ 군산역사거리 570m구간에 대한 도로를 전면 통제해 왔다.
9월 19일부터 공사에 들어간 팔마고가교는 지난 13일 다리철거가 완료됐으며 26일까지 양방향 1차로에 대한 포장복구 및 안전시설을 설치, 27일부터는 임시개통에 들어갔다.
이와함께 군산시는 이 구간 도로 정비공사를 오는 12월 26일까지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체사업 준공시 구도심 교통난이 해소되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