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동에 위치한 8층짜리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8일 오후 12시 45분경 이 건물 7층 계단에 쌓아놨던 자재물에 불이 나 직원 3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그러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 상대로 정확한 화인 조사중이다.
명산동에 위치한 8층짜리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8일 오후 12시 45분경 이 건물 7층 계단에 쌓아놨던 자재물에 불이 나 직원 3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그러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 상대로 정확한 화인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