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장명식)은 30일 금강호 주변에서 군산시 그린환경감시T.128단체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을 펼쳤다.
매월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금강사업단은 겨울철새와 새만금 등을 찾는 관광객들과 지역민들에게 풍요로운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상류에서 떠내려 온 각종 부유물과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장명식 금강사업단장은 “금강호의 맑은 물을 가꾸어 나가기 위해서는 인근기관, 환경단체, 학생 등과 함께 혼연일체가 돼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지속적으로 이 운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