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군산지점의 사회봉사단(단장 강희태)은 지난 17일까지 이틀동안 불우이웃 가정을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해 친근한 한전의 이미지를 확충했다.
한전 군산지점 사회봉사단 강희태 단장을 비롯한 7명은 군산시 신풍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박수훈씨 외 4가정을 방문해 옥내 전기시설의 안전성을 점검해 주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 안 도배작업을 실시했으며, 추석을 맞이해 각 가정마다 백미 20kg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사회봉사단은 ꡐ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ꡑ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소외계층을 도우려는 목적으로 한국전력 군산지점 직원 26명으로 구성됐다.
한전 군산지점은 이러한 봉사활동을 1회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인 불우청소년과 독거노인들을 찾아 정기적인 방문과 밑반찬 전달, 김장철 김장담그기, 생일상 차려주기 등의 노력봉사와 특기를 살린 전기 옥내배선 점검 맟 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편 한전 군산지점 시회봉사단의 방문을 받은 독거노인들은 하결 같이 도배로 깨끗해진 방과 꼼꼼한 전기점검을 통해 안전한 생활을 도와준 한전 군산지점 봉사자들에게 끊임없이 감사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