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립교향악단 임동수 상임지휘자가 지병으로 지난 6일 별세했다.
지난 2006년 시립교향악단의 지휘자로 임명된 임동수 상임지휘자는 지난 7월 위암말기로 판정을 받았으며 힘들게 투병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동수 상임지휘자의 빈소는 충남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 됐으며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9시이다.
한편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은 고인의 음악 업적을 기리기 위해 오는 20일 오후 7시 청소년수련원에서 ‘특별한음악회’를 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