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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웅진씽크빅 자금책 최모 씨 구속

<속보> 군산J초등학교 사건과 관련, 검찰이 웅진씽크빅 자금책 C씨를 구속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1-07 18:49:3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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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군산J초등학교 사건과 관련, 검찰이 웅진씽크빅 자금책 C모 씨를 구속했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지청장 김종률)은 “지난 3일 웅진씽크빅 본사 본부장급 B씨 등 2명을 횡령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데 이어 7일 자금책 최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검찰은 국내 굴지의 학습지 회사인 웅진 씽크빅이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의 계약체결 과정에서 조직적인 로비 혐의를 포착하고 지난달 29일 경기 파주시 교하읍 문발리 본사사옥에 대해 압수수색을 하는 등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이어 30일 지난해 1월부터 올해 중순까지 학교에 대한 영업비 명목으로 이 회사 본사로부터 받은 1억여원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업무상횡령)로 방과후 수업 계약체결 업체의 웅진씽크빅 전북지역장인 A씨 등 2명을 29일 구속했었다.



한편 검찰은 이 업체와 학교 교장 및 담당자 간에 계약에 따른 금품제공 여부, 영업비 사용처 등에 대한 수사를 하면서 향후 학교 관계자 등을 추가로 소환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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