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헌주)은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해외문화탐방 프로그램으로 일본대마도 탐방을 다녀왔다.
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강사와 이용자 대표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탐방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강사와 이용자 대표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2명의 인솔자를 포함해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일본 가운데 우리나라 역사의 흔적이 가장 많이 남아 있는 대마도는 맑은 공기와 깨끗한 거리가 인상적이었으며, 이번 탐방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꼭 한번은 다녀와야 할 곳”이라고 입을 모았다.
군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연 2회에 걸쳐 복지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욕구조사를 실시해 많은 어르신들이 원하는 곳을 선정해 해외문화탐방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