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 명예시민 된 스티픈 우드 사령관

임무를 마치고 본국으로 떠나는 미태평양 사령부 제7공군 스티픈 우드 사령관이 17일 군산시 명예시민이 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1-17 10:40:1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임무를 마치고 본국으로 떠나는 미태평양 사령부 제7공군 스티픈 우드 사령관이 17일 군산시 명예시민이 됐다.



이날 수여식에서 문동신 시장은 그동안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시아의 안보를 위해 노력한 우드 중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재임하는 동안 군산에 대한 돈독한 우정을 보여준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창공에서 한반도 영공방위 임무를 빛낸 공군의 영웅이라는 ‘우창희(禹蒼熙)’ 라는 한국 이름처럼 대한민국과 군산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앞으로도 양국의 발전과 우호친선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기를 당부했다.



이에 스티픈 우드 사령관은 “군산시민의 따뜻한 환대와 사랑에 감사한다. 고국에 돌아가도 군산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스티픈 우드 사령관은 1974년 임관 후 1996년 7월부터 1년간 군산 제8전투 비행단 작전전대장을 지내는 등 군산과 돈독한 관계를 맺은 이후 현재까지 한․미 상호교류를 통해 우호협력을 다지는데 많은 공헌을 해왔다.  <전성룡 기자>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